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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입는 습관, 곰팡이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by 마이토리 2025. 4. 4.

피부 전문가가 경고한 속옷과 발 건강의 연관성

최근 피부 건강 전문가가 속옷입는 습관이 곰팡이 감염과 직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맨발 상태에서 속옷을 입는 습관이 사타구니나 생식기 부위에 진균성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경고는 단순한 생활습관이 피부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문가 의견: 곰팡이균, 발에서 사타구니로

초우두리 박사의 영상 메시지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피부과 전문의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서 “맨발 상태에서 속옷을 입는 것은 매우 위험한 습관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곰팡이 포자가 발에서 속옷을 통해 사타구니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고환염이나 사타구니 곰팡이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좀과 사타구니 감염의 연결고리

초우두리 박사에 따르면 무좀은 전 세계 인구의 약 70%가 한 번쯤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그 중 약 20%는 사타구니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 같은 감염은 발에 남아 있는 곰팡이균이 속옷에 묻으면서 사타구니까지 확산되는 식으로 발생합니다.


예방을 위한 속옷 착용 습관

양말을 먼저 신는 것이 중요한 이유

곰팡이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사소한 습관 하나가 매우 중요합니다. 초우두리 박사는 “속옷보다 양말을 먼저 신는 것이 곰팡이 감염을 예방하는 핵심”이라며, “양말이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해 곰팡이 포자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곰팡이균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급격히 번식하기 때문에, 땀에 젖은 발 상태로 속옷을 입으면 곰팡이균이 쉽게 옮겨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속옷을 입기 전 발을 말리고, 양말을 먼저 신는 습관은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사타구니 가려움증의 신호

사타구니 가려움증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부 자극이 아닌 진균 감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무좀이나 다른 곰팡이 감염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균 감염의 고위험군은 누구?

환경적·신체적 요인이 감염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진균성 사타구니 감염은 특히 젊은 남성, 비만자, 밀폐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에게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땀이 많이 차는 신체 조건과 꽉 끼는 옷은 곰팡이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장시간 신발이나 꽉 끼는 옷을 착용하는 습관 역시 감염 확률을 높입니다. 이는 곰팡이균이 피부에 상재하는 자연균이기 때문에, 습도와 체온이 높아지면 빠르게 증식하게 되는 데에서 기인합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

청결과 건조 유지가 핵심

곰팡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샤워 후에는 반드시 발과 사타구니 부위를 완전히 말리고, 면소재의 통기성 좋은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야외활동 이후엔 즉시 샤워하고 속옷을 갈아입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또한 장시간 착용한 신발은 충분히 말리고, 하루에 한 번 이상 양말을 갈아 신는 것도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특히 땀이 많은 사람은 하루 두 번 양말을 교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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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속옷입는 습관 하나가 피부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은 단순히 불쾌한 증상에 그치지 않고, 재발률도 높아 적극적인 예방이 중요합니다. 양말을 먼저 신는 것, 청결 유지, 적절한 세탁 및 건조 습관은 모두 곰팡이균 감염을 막는 핵심 생활 수칙입니다. 민감한 부위를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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